[대학별 고사] 왜 적성고사를 생각해야만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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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1-17 16:32 조회1,083회 댓글0건본문
안녕하세요! 유빅학원입니다.
이번시간에는 적성고사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많은 친구들이 적성고사에 대해서 들어보기만 했고, 적성고사가 도대체 무엇인지에 대해서 잘 모르는
학생들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또한 지금 시기에 왜 적성고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Q1) 그래서 무엇이 적성인지?
Answer: 적성고사는 대학별고사의 일종입니다. 논술고사랑 비슷하게 대학에 가서 시험을 치르는
형태의 시험입니다. 그러나 문제의 형태는 기업입사시험에서 보는 HMAT이나 SAT같은 유형의 시험은 아니며,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의 국어과목, 수학과목을 보고 학교에 따라서 영어과목을 보는 학교도 있습니다.
Q2) 그래서 왜 적성인지?
Answer: 적성고사는 3-5등급대의 학생들이 주로 지원하는 전형입니다. 그러나 3-5등급대 학생들이 입시원서 넣기가 가장 애매하고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요.
① 3등급 대 성적이 나오는 학생들은 경기도나 서울권 학교를 지망하나, 아슬아슬하게 걸리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운 좋게 전형이나 학과에 따라서 붙고 대다수의 학생들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재수를 많이 하는 학생들이 몰린 등급이 바로 이 등급대 학생들이 가장 많죠.
② 같은 등급대에 비해서 인구가 많습니다.
등급 배분을 보면 3등급은 11%까지, 4등급은 23%까지 입니다.
1-2등급에 들어가는 학생들은 7% 이내로 100명 기준으로 보았을때,
1-2등급 학생수: 4명
2-3등급 학생수: 7명
3-4등급 학생수: 11명
3-4등급대 학생들은 학생수는 많지만, 경기권 지역 대학정원에
아슬아슬하게 걸리는 학생들이 있기 때문에 전형과 과목등에 여러변수에
의해서 합불이 결정이 되기 때문에 입시에서 가장 어려운 성적대의
학생들이다 라고 볼 수 있습니다.
③ 그래서 3-4등급 학생들이 많이 준비하는 것이 논술고사입니다.
그런데 학생들이 의외로 모르고 있는 사실이 있습니다.
<논술에 대해 모르고 있는 사실>
1) 논술전형 지원자가 학생부 종합지원자보다 많았다.
2016학년도에는 논술전형 지원자가 59만 180명, 학생부 종합 지원자가 56만 6명이었습니다.
2017학년도에는 논술전형 지원자가 57만 6733명, 학생부 종합 지원자가 54만 2169명이었습니다.
학생부 종합전형이 대세가 되면서 학생들이 많이 쓴다고 하지만,
입시에서의 비중만 놓고 보았을때 생각이상으로 논술전형을 쓰는 친구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2) 3-4등급대 학생들이 논술전형을 많이 쓴다.
특히, 수능 최저가 없는 전형의 경우 일발역전이 가능하다는 생각에
논술전형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당히 위험한 발상입니다.
또한 지원자가 많다는 것이지, 합격자가 많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논술전형은 뽑는 인원이 상당히 적습니다.
3) 논술전형은 자신의 생각을 쓰는 것이다.
논술은 자신의 생각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 문제를 잘 살펴보시면 아시겠지만,
문제의 흐름 속에 논지전개가 다 드러나있습니다. 즉, 어느정도 대학교측에서
원하는 답이 있는 것이지요. 자신의 글이 그 논지전개방식에 맞는지 아닌지에 대한 고려가 없이
무작정 자신의 생각을 글로 적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4) 준비도 늦다.
보통 학생들이 논술을 쓰겠다고 맘을 먹는 것이 고2 11월 정도에서부터
늦은 학생들은 6월정도 되서야 논술을 쓰겠다고 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논술에 필요한 글쓰기나 논지전개방식을 익히는 것은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이 안일하게 결정을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3. 그래서 왜 적성을 준비해야하는지?
Answer: 논술 이외에도 학생부 교과나 종합전형이 있지만, 확실한 자신의 무기가 없다면
입시에서 힘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적성전형은 그러한 부분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1) 경쟁자들의 준비가 늦습니다.
대다수의 학생들이 여러가지 가능성이 있으니 지켜보자는 생각이 지배적이기 때문입니다.
이때문에 적성준비를 늦게하는 친구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그렇다고 논술처럼 상당한 시간을
수능과 연관되지 않은 공부를 하면서 소모하지 않아도 됩니다.
2) 수능과의 병행학습이 가능합니다. 다만,,
적성고사는 수능과의 연계율이 다른 대학별 고사에 비해서 높은 편입니다.
따라서 적성공부를 하는 것이 수능공부와 많이 연관이 있어서 수능과 병행해도
나쁘지 않습니다. 단, 적성고사에만 나오는 특이유형과 문제를 빨리푸는 스킬은
수능과 다른 부분이므로, 이 부분은 따로 정리가 필요합니다.
3. 그래서 언제부터 적성을 준비해야하는지?
Answer: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주변의 시선에 이끌려 흔들리면 안된다는
점입니다. 학생들이 착각하는 부분 중 하나가 이겁니다.
같은 반에 같은 대학교 같은 과를 가는 학생들은 극히 일부입니다.
각자 가는 전형은 다 다르기 때문에 전형에 맞게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의
길을 찾아가는 것이 입시의 가장 기본입니다.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마시고, 바로 시작하세요.
유빅학원에서는 겨울방학부터 적성고사반을 론칭하여,
3-4등급대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적성고사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년간의 노하우로 쌓인 적성실전모의고사와
인천지역 최고의 적성고사 전문강사진으로 적성고사를 준비합니다.
입시전형이 많아지고 있으나, 여러분들을 위한 입시전형은
많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을 위한 입시를 위해 오늘도 한걸음 더 달리는
유빅학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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